사회 > 사회일반

서울시, 이달 29일 '제1회 청소년 단편영화제' 개최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4-11-27 11:15:00  |  수정 2016-12-28 13:43:59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임종명 기자 =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오는 29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혼란, 세계, 희망'을 주제로 '제1회 서울시 청소년 단편영화제'를 연다.

 이번 영화제는 청소년들이 사회와 성인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서로의 세계는 어떤 모습인지, 또 어떻게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기획됐다.

 지난달 30일까지 14~24세 청소년들이 제작해 출품한 단편영화들 중 최종 선정된 15개 상영작을 감상할 수 있다.

 청중단의 심사를 통해 최고작품상, 우수작품상, 감독상이 선정되며 선정된 작품에는 장학금과 기념품, 상장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 홈페이지(http://dreamcenter.or.kr) 및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seoulyouthdream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jmstal01@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사회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