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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인천~후쿠오카 노선 취항…주 7회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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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2-01 15:51:51  |  수정 2016-12-28 13: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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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수윤 기자 = 진에어가 1일 인천~후쿠오카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주 7회 운항하는 진에어의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삿포로, 오키나와, 나가사키에 이은 진에어의 4번째 일본 노선이다.

 B737-800을 투입한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오후 12시 50분 인천을 출발, 오후 2시 10분 후쿠오카에 도착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은 오후 3시 10분, 일요일은 오후 3시에 후쿠오카를 각각 출발해 오후 4시 40분과 4시 30분에 인천에 도착한다.

 마원 진에어 대표는 이날 취항식에서 "인천~후쿠오카 노선을 신규 취항해 후쿠오카 하늘에 진에어의 첫 날개를 펼치게 돼 기쁘다"면서 "진에어는 앞으로 더욱 비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에어는 이번 후쿠오카 신규 취항을 기념해 19일까지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매하는 승객과 퀴즈에 참여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한다.

 sho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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