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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축사 화재로 돼지 500마리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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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2-23 07:05:36  |  수정 2016-12-28 13:51:10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22일 오후 7시50분께 경남 양산시 우모(69)씨의 축사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축사에서 사육하던 돼지 500마리와 축사 건축물 3개동 2475㎡이 폐사하거나 전소돼 소방서 추산 7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축사 난방을 위해 켜 놓은 온열등에서 전기누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소방서 관계자와 합동으로 화재감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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