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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서 돈사 화재…95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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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2-24 06:00:08  |  수정 2016-12-28 13:51:31
【장성=뉴시스】류형근 기자 = 24일 오전 1시8분께 전남 장성군 장성읍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해 돼지 310마리가 죽었고 돈사 2동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500만원의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추워져 보온기구를 사용했다는 돈사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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