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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동 아파트 공사장 크레인 붕괴…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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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1-24 20:39:54  |  수정 2016-12-28 14: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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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임종명 기자 = 24일 오후 2시54분께 서울 강동구 성내동의 한 아파트 재건축 공사장에서 42m 높이 타워크레인 앞부분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타워크레인 조종사 한모(53)씨가 2t 가량의 철근을 옮기던 중 발생했다. 조종석에 있던 한씨는 출동한 소방구조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타워크레인이 철근을 옮기던 중 앞부분을 지탱하는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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