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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새정치민주연합 추미애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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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2-13 11:59:18  |  수정 2016-12-28 14: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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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천정인 기자 = 13일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으로 지명된 추미애 의원은 날카롭고 매서운 의정활동으로 '추다르크'라는 별명을 가진 4선 의원이다.

 대구 달성 출신으로 경북여고와 한양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판사 생활을 하던 추 의원은 1995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눈에 띄어 정계에 입문했다.

 15대와 16대 총선에서 내리 당선된 뒤 '차세대 여성지도자'로 이름을 알리기도 한 추 의원은 17대 총선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역풍으로 낙선했지만, 18대·19대 총선에서 승리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2003년 노 전 대통령 당선자 시절 특사로 미국과 일본을 방문하고 2007년에는 '햇볕정책의 계승자'를 자처하며 대선 출마에 도전하기도 했다.

 지난 18대 대선에서는 대통령 후보로 나선 문재인 대표의 선거대책위원회 국민통합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도왔다.

 ▲1958년 대구 ▲경북여고 ▲한양대 법대 ▲인천·전주지법·광주고법 판사 ▲15·16·18·19대 국회의원 ▲제15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새천년민주당 김대중 총재 비서실장 ▲새천년민주당·민주통합당 최고위원 ▲노무현대통령 당선자 특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10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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