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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서 아반테 차량 주행 중 엔진룸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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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2-14 14:43:37  |  수정 2016-12-28 14: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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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운채 기자 = 14일 오전 11시13분께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내 도로에서 정모(40·여)씨가 운전하던 아반테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9분 만에 진화됐지만 차량 엔진룸이 불에 타면서 44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 중 시동이 꺼져 다시 시동을 거는 순간 엔진룸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a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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