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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여성 등친 30대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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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2-23 11:19:09  |  수정 2016-12-28 14:36:28
【남원=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남원경찰서는 23일 메신저를 통해 만난 여성과 성매매를 한 뒤 돈을 훔쳐 달아난 A(32)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10시께 남원의 한 여관에서 B(26·여)씨와 성관계를 가진 뒤 자신이 준 성매수 대금과 B씨가 가지고 있던 돈 등 57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여관에서 B씨가 잠이 든 틈을 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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