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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 남촌에는 2’ 등 6편,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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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2-24 15:49:50  |  수정 2016-12-28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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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KBS 1TV ‘산너머 남촌에는 2’ 등 6편을 선정했다.

 지상파TV 부문은 현대 농촌의 모습과 그 구성원들의 고민을 진솔하게 담아낸 ‘산너머 남촌에는 2’를 비롯해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 사례를 통해 전 지구적 대응의 필요성을 환기한 MBC TV 창사 53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3부작 ‘기후의 반란’, 사회적 문제로 대두한 자살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한 EBS TV 다큐 프라임 ‘삶과 죽음의 그래프’ 2부작’이 수상했다.

 뉴미디어 부문은 tvN 8주년 특별기획 ‘미생’, 지역방송 부문은 전주 KBS 1TV 대기획 ‘시대의 작창 판소리’ 3부작, 지역 MBC 9사 공동제작 ‘시대의 벽을 넘은 여성’ 5부작이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방송 제작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방송프로그램의 질을 향상하고자 매달 분야별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있다.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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