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건/사고

엘리베이터 수리 안 해준다 경비원 폭행한 40대 입건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5-02-25 22:54:49  |  수정 2016-12-28 14:37:29
【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인천 남동경찰서는 25일 술에 취해 고장 난 엘리베이터를 수리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아파트 경비원을 폭행한 A(46)씨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12일 오전 2시께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경비원 B(61)씨의 얼굴 등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에게 맞은 B씨는 얼굴 등에 큰 부상을 입고 한 달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B씨에게 고장 난 엘리베이터를 왜 고치지 않냐며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hsh3355@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사회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