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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중국 이어 터키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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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3-12 14:38:18  |  수정 2016-12-28 14: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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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이 터키판으로 제작된다.  

 12일 JTBC에 따르면 ‘비정상회담’의 터키판이 21일 터키 ATV에서 방송된다. ATV 측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비정상회담’ 터키판 제작을 위해 준비해왔다.  

 터키판 ‘비정상회담’ 제작 프로듀서 후르칸 예실누르 PD는 “터키판 ‘비정상회담’의 방송을 현실화하고자 지난해부터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진행했다”며 “토론과 오락,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데 성공한 사랑 받을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기대했다.  

 출연진과 관련해서는 “외국인 연예인, 모델의 기용을 최소화하고 터키 사회에 원만하게 적응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 오디션을 진행했다”면서 “일반인이지만 잘생기고 매력 넘치는 이들이 활약한다”고 설명했다.

 ‘비정상회담’은 중국판으로도 제작됐다. 4월9일 장쑤위성TV 방송을 앞두고 있다.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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