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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새 앨범 트랙 리스트 유출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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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4-04 17:53:08  |  수정 2016-12-28 14: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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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몰 편집샵 바인드에서 LG전자 주최로 열린 스마트폰 'G플렉스2' 체험존 '트라이 플렉스 존(Try Flex Zone)' 오픈행사에서 걸그룹 EXID가 팬사인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G플렉스2'는 3밴드 LTE-A를 지원하는 가장 최신의 스마트폰으로, 위아래로 휜 독창적인 곡선 디자인과 고성능 하드웨어로 사용 편의성과 심미성을 강조한 스마트폰이다. 2015.02.13. (사진=LG전자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가 새 미니 앨범 '아 예(AH YEAH)' 트랙리스트 유출과 관련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4일 EXID 인터넷 팬카페를 통해 "외국 유통권으로 인한 유출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포자가 유출한 자료들이 이번 EXID의 컴백에 피해를 주면 사이버 수사대에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 예'는 13일 공개 예정이다.

  2012년 데뷔한 EXID는 지난해 싱글 '위아래'가 공개 약 3개월 만에 인터넷에 퍼진 안무 직캠(팬이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주목받으면서 뒤늦게 인기 그룹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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