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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 담양대나무박람회 홍보대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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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4-23 13:35:43  |  수정 2016-12-28 14: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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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시스】송창헌 기자 = 2015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인기 걸그룹 '달샤벳'을 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조직위는 23일 담양 죽녹원 월파관에서 걸그룹 달샤벳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위촉패 전수에 이어 기념촬영 등을 실시했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달샤벳은 국제행사로 개최되는 담양대나무박람회 홍보에 적극 앞장서며, 박람회 홍보CF와 지면광고를 위한 화보촬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8집 미니 앨범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달샤벳은 세리·아영·지율·우희·가은·수빈으로 이뤄진 6인조 걸그룹으로, 2011년에 데뷔한 이후 '블링블링'과 '있기없기', '내 다리를 봐' 등의 히트곡과 함께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달샤벳의 발랄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박람회와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달샤벳은 젊은층에게 인기가 많은 만큼 박람회 홍보에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5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는 '대숲에서 찾은 녹색 미래'를 주제로 9월17일부터 10월31일까지 45일 동안 담양 죽녹원과 전남도립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goodch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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