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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양계장 화재…닭 4만3000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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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4-25 14:08:29  |  수정 2016-12-28 14:54:52
【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전북 익산시의 한 양계장에 불이 나 닭 수만 마리가 폐사했다.

 25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0분께 익산시 함라면 금성리에 있는 양계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양계장 8개 동이 모두 전소하면서 사육 중인 닭 4만3000마리(10~20일 병아리)가 타죽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차 11대와 소방인력 3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축사용 비닐하우스에 바람까지 불어 피해를 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조사에 나서고 있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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