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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국적 취득 첫날' 조선족, 친구母 성폭행 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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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5-29 08:51:16  |  수정 2016-12-28 15:04:25
【서울=뉴시스】강진아 기자 = 한국 국적을 취득한 첫날, 친구 어머니를 성폭행하려 한 조선족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성폭행 미수 혐의로 조선족 이모(3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27일 서울 목동의 한 주택에서 한국 국적 취득을 축하하며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안방에서 자고 있던 친구 어머니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의 범행은 놀라서 깬 친구 어머니가 소리를 지르면서 미수에 그쳤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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