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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바이블, 면접 메이크업 공개…전효성이 반한 ‘반트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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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6-11 13:46:53  |  수정 2016-12-28 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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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KBS W 뷰티 프로그램 ‘뷰티바이블 2015’에서 뷰티에디터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전효성이 반트365 제품의 열혈 체험단으로 나섰다.

 지난 9일 뷰티바이블에서는 뷰티학개론 여대 특집으로 면접관이 첫눈에 반하는, ‘퍼펙트 면접 보내기 메이크업’ 방법을 소개했다. 기초 케어와 베이스 메이크업에 화제의 뷰티 브랜드 반트365의 제품들이 사용됐다.

 피부 pH복원과 수분에센스를 한 번에 끝내는 반트365 원에센스는 기초케어에 드는 시간을 단축하기 때문에 데일리 케어 아이템으로 좋다. 세안 후 남은 물기를 제거한 다음 바로 사용하면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어 욕실에 두고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화사하면서 윤기 나는 피부표현을 위해서는 반트365의 마유밤과 진주 빛으로 피부를 밝혀주는 펄브라이트닝 CC크림, 일명 ‘쌩얼크림’을 1대 1 비율로 섞어 사용했다.

 마유는 사람의 지방 성분과 유사한 구조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피부에 얇은 보습막을 형성해 소량으로도 뛰어난 보습감을 주며, 건조한 피부는 물론 지성피부나 여드름 피부에도 촉촉한 윤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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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트365 마유밤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부담스럽지 않은 물광 연출이 가능하고, 기초 케어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보습을 더할 수 있다. 진주처럼 화사하게 피부톤을 밝혀주는 CC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민낯(생얼)처럼 자연스러우면서 탄력 있는 쫀쫀한 피부로 변신이 가능하다.

 핫한 뷰티 아이템에 큰 관심을 보인 전효성은 다른 에디터들에게 마유밤을 직접 발라주고, 방송 내내 턱과 얼굴에 계속해서 마유밤을 두드리는 등 시연에 열을 올렸다.

 메이크업을 한 피부에도 스며들어 윤기를 더한다는 사실에 감탄한 전효성은 이어 소개된 씨씨쿠션도 놓치지 않고 직접 사용했다. 씨씨쿠션에서 손을 떼지 못하는 모습에 출연자들이 “좀 말려보라”며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블랙쿠션’은 반트365의 에어터치 CC쿠션에 선블록 기능이 더해졌다. 에어터치 씨씨쿠션은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에 추천 아이템으로 소개되면서 ‘모찌쿠션’ ‘승무원 화장품’이라는 별명으로 SNS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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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사용하기 좋도록 커버력을 높이고 썬블록 기능을 강화한 블랙쿠션은 피부 유수분을 컨트롤하는 피지케어 파우더를 함유해 온종일 번들거림 없이 매끈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빈틈없이 뛰어난 커버력으로 모공과 잡티를 감춰 깨끗하고 화사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완벽한 피부 표현을 위해 베이스 단계에 공을 많이 들여 여러 제품을 사용했지만, 두껍게 들뜨거나 밀리지 않아 에디터들을 놀라게 했다. 잡티 없이 화사하면서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성공적으로 완성한 것. 모델이 된 E여대 성지은씨도 거울을 보면서 “두껍지 않고 완벽하게 커버됐다. 면접관님들, 잘 부탁드립니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방송 이후 뷰티바이블 퍼펙트 면접 보내기 메이크업 편에 소개된 반트365 제품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반트365 제품은 가로수길 쇼룸과 온라인 몰을 통해서만 독점 판매한다.

 lovely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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