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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카드, 2015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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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6-16 11:30:46  |  수정 2016-12-28 15:09:41
【서울=뉴시스】박주연 기자 = 장난감계의 허니버터칩으로 불리는 '터닝메카드'가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받았다.

 손오공은 16일 "터닝메카드가 2015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에서 생활·완구분야 부분 최고의 특허기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터닝메카드는 초이락컨텐츠팩토리가 개발하고 손오공에서 유통하는 국산 캐릭터 완구다.

 대상을 받은 특허기술은 미니카와 카드가 결합해 순간 변신하는 최신기술이다. 결합한 자동차가 다양한 형태의 메카니멀로 변신하는 순간 카드정보가 공개된다. 터닝메카드의 순간변신 기술은 세계 최초로 구현됐다.

 손오공 관계자는 "터닝메카드는 아이 스스로 종이접기를 하듯 순서대로 접어 자동차 형태로 만드는 과정을 통해 조작능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며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감성을 키워주는 교육적인 효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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