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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되멘스 아카데미, '양조관리자 한국어 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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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6-21 11:05:26  |  수정 2016-12-28 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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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연춘 기자 = 독일의 3대 맥주양조 교육기관인 되멘스 아카데미(DOEMENS Akademie)는 원료선별 및 양조단계 부터 지속적인 품질유지 관리까지 소비자에게 최상의 맥주를 전달할 수 있는 '맥주 양조 책임자 과정, 되멘스 브라우라이터(DOEMENS Brauleiter) 한국어 과정'을 오는 8월10일 개강한다.

 '되멘스 브라우라이터 (DOEMENS Brauleiter) 한국어 과정'은 되멘스 아카데미의 한국 공식 파트너인 브루웍스(한국최초 맥주전문 아카데미, 와바 탭하우스 교육기관)에서 총 16단위 수업으로 두 달여간(8월 10일~10월 3일)의 교육일정으로 진행된다.

 '브라우라이터(Brauleiter)'는 독일어로 양조란 뜻의 'Brau'와 지도자·관리자·책임자란 뜻인 leiter의 합성어로써 양조관리자 또는 양조책임자이다.

 브루웍스 아카데미의 '되멘스 브라우라이터 한국어 과정'의 자세한 내용 및 접수는 전화(02-6925-3831), 이메일(ysg@breworx.co.kr)로 문의하면 된다.

 ly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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