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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메르스 극복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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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6-25 09:10:13  |  수정 2016-12-28 15:12:29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25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 극복,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 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태성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언론인, 상공회의소,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울산센터, 동구청 관계자 등 70여명이 함께한다.

 이날 오전 동구 대송동 대송농수산물시장을 방문, 상인회사무실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메르스에 따른 매출 감소 등 애로사항을 듣는다.

 이어 시장을 둘러보면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장을 본다.
 
 대송농수산물시장엔 120개 점포가 영업 중이다.
 
 한편 시는 메르스 사태로 인한 민생분야 소비심리 회복 및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1부서 1시장 담당을 지정해 가족과 함께 주 1회 장보기, 부서별 점심시간 및 부서 회식 때 이용하고 있다.
 
 시청 식당 휴무일을 월 1회에서 2회로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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