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경제일반

디오텍, 세브란스 검진센터와 음성의료정보 연구 협약

강세훈 기자  |  kangse1026@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5-08-05 10:02:55  |  수정 2016-12-28 15:25:00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디오텍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건강검진센터인 '세브란스 체크업'과 의료녹취를 위한 음성의료정보 수집·연구에 관한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세브란스 체크업을 통해 수집한 음성의료정보를 디오텍의 음성기술을 활용해 저장하고 문서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의료녹취서비스란 외래진료시 의사의 진단과 처방, 영상판독소견, 수술시 의사의 진료 내용 등 각종의료기록을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저장 및 문서화하는 작업이다.

디오텍 메디컬사업본부 김승호 상무는 "세브란스 체크업과의 연구협약을 통해 의료의 질 향상과 의료기관들의 운영비용 절감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kangse@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정치 핫 뉴스

뉴시스 초대석

"촛불로 첫 '완성된 혁명'…
 文대통령 잘못하면 다시"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