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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역 지나던 마을버스에 불…1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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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8-13 17:40:54  |  수정 2016-12-28 15: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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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예지 기자 = 13일 낮 12시25분께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아현역 인근을 지나던 마을버스에서 불이 나 13분만에 꺼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버스 승객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또 버스 엔진룸이 타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엔진보조장치에서 새어나온 오일이 엔진 열기와 반응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ej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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