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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모두' 개설 사이트 3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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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9-15 17:49:54  |  수정 2016-12-28 1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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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네이버가 무료로 제공하는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서비스 '모두(modoo!)'가 출시 6개월만에 개설 사이트 30만개를 넘어섰다.

 네이버는 지난 4월 29일 선보인 '모두'의 개설 사이트 30만개 돌파를 기념해 마케팅 지원 이벤트를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모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서비스다. 네이버 아이디 로그인만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37종의 홈페이지 탬플릿이 제공된다. 이용자는 본인의 모바일 홈페이지를 네이버의 사이트 검색과 지도에 등록할 수 있다.

 네이버는 모두 이용자 1000명에게 오프라인 홍보 패키지를 제공한다. 홍보 패키지는 부착용 미니 간판, 명함, 라벨 스티커로 구성됐으며 10월 1일까지 모두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결과는 10월 13일 발표된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보다 많은 오프라인 사업주들이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늘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eg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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