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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트럭 유리창 깨고 불 지른 50대女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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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9-21 07:31:47  |  수정 2016-12-28 15:38:30
【서울=뉴시스】김예지 기자 = 서울 노원경찰서는 트럭에 불을 지른 황모(54·여)씨를 방화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황씨는 지난 20일 오후 5시40분께 노원구 중계동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A(48)씨의 1t 트럭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황씨는 지인 A씨와 말다툼을 한 뒤 술에 취해 트럭 안에 있던 열쇠를 꺼내려다 홧김에 불을 낸 것으로 드러났다.

 황씨는 화물차 유리창을 돌로 깨고 신문지에 불을 붙여 차량을 태웠다고 경찰은 전했다.
 
 yej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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