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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앞서 음란행위 50대 바바리맨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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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9-29 09:35:43  |  수정 2016-12-28 15:40:40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는 29일 여대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한족 황모(5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황씨는 지난 28일 오후 10시20분께 광주 광산구 신창동 모 아파트 후문 인근에서 길을 가던 A(20·여)씨를 상대로 신체 일부를 보여준 뒤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황씨는 골목길과 차량 뒤에 숨어있다 지나가는 여성에게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광산구 일대에 바바리맨이 나타난다는 신고가 있었던 점을 토대로 황씨의 여죄를 조사 중이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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