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경제일반

직장인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메신저'"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5-09-30 11:07:45  |  수정 2016-12-28 15:40:53
associate_pic
직장인 47% "하루 5회 이상 스마트기기 업무에 활용"

【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직장인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메신저'로 나타났다.

 30일 이스트소프트가 직장인 1051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스마트 기기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4.4%가 스마트 기기를 업무에 활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직장인이 회사 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가장 많이 쓰는 IT 서비스는 '메신저'(48%·복수응답)였다. 이어 '이메일'(44%), '자료 전송 서비스'(39.9%) 등이었다.

 응답자의 71.8%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업무에 사용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루 5회 이상 스마트기기를 업무에 사용하는 비율은 47.5%에 달했다.

 41세 이상 직장인의 41.4%도 '스마트 기기를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스트소프트 관계자는 "스마트 기기를 업무에 활용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개인 스마트기기는 사생활 침해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찾는 기업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ego@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