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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서울시 남부교육청 평생교육 지원 위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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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0-01 10:27:18  |  수정 2016-12-28 15:41:14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휴넷은 서울특별시 남부교육지원청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의 교육기회 확대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레인보우 행복의 숲 시즌2'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휴넷을 비롯해 화원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사)휴먼서비스복지회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 해당 기관들은 남부교육지원청 내 학교 및 유관기관에서 교육 특강, 시설 지원 등을 한다.

 휴넷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특별시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소외계층 청소년 및 학부모들에게 온라인교육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학생에게는 스스로 자신의 비전을 세우고 학습할 수 있는 '청소년 성공스쿨', 학부모들에게는 자녀교육법을 알려주는 '행복한 부모코칭학교'가 제공된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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