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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객 태운 버스 고속도로서 불,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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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0-24 13:43:29  |  수정 2016-12-28 15:47:48
【완주=뉴시스】김종효 기자 = 고속도로를 운행 중이던 관광버스에서 불이나 승객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4일 오전 11시께 전북 완주-순천 간 고속도로 순천방향 완주분기점 인근에서 낚시객 19명을 태우고 여수로 가던 관광버스에서 불이났다.

 불이 나자 운전자 A(57)씨가 차를 세운 뒤 곧바로 승객들을 대피시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버스의 절반가량을 태운 뒤 4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seun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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