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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野 국정화 장외투쟁 반대 압도적으로 조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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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1-04 10:15:30  |  수정 2016-12-28 15:51:16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4일 당 자체 여론조사 결과, 국민들의 절대 다수가 야당의 장외투쟁에 반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여연(여의도연구원)에서 국회 일정 을 보이콧 하며 장외투쟁을 하는 것에 대해 조사했다"며 "조사결과, 국회 활동에 참여하면서 (국정화에) 반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67%나 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이는 전 연령층, 전 지역별 모두가 압도적으로 이런 수치가 나왔다"면서 "한중 FTA에 대한 공감도를 묻는 질문에도 공감한다는 의견이 64%나 됐다. 이 역시 전연령, 전지역별로 이런 수치가 나왔다"고 전했다.

 nyk90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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