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법무법인 동인, '중국분쟁' 실무 세미나 개최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5-11-17 16:32:46  |  수정 2016-12-28 15:55:47
【서울=뉴시스】김승모 기자 = 법무법인(유) 동인은 오는 27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타워 6층 세미나실에서 다국적 로펌 '따청덴튼스(大成Dentons)'와 공동으로 ' '중국분쟁해결의 실무-사례와 특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늘어나는 대중국 무역 마찰 및 법률 분쟁에 대해 원인을 진단하고, 분쟁사례와 특색을 설명해 해결 방법 및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동인 측은 설명했다.

 이날 따청덴튼스의 대표 샤오진췐(肖金泉) 변호사는 중국법률분쟁의 특색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샤오진췐 변호사는 중국 현지 로펌인 따청의 창업파트너이자 신한은행 현지법인 사외이사를 맡고 있으며 한국 기업의 중국진출 및 분쟁해결 분야 전문가다.

 동인의 이철 대표 변호사는 "중국에서의 분쟁해결은 한국과는 다른 특색이 있으므로,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 기업들이 현재 직면하거나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법적분쟁에 대해 효과적이고 성공적으로 대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로펌 따청과 글로벌 로펌 덴튼스이 지난 5월 합병해 설립한 따청덴트스는 변호사 수만 6500여명에 달하는 등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cncmomo@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사회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