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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안전산업박람회서 재난통신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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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1-26 09:36:52  |  수정 2016-12-28 15: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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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KT가 26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회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에서 첨단재난안전ICT 기술 '기가 세이프티(GiGA Safety)를 선보인다.

 이 행사는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이란 슬로건으로 국민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주최한다.

 KT는 역량 있는 중소기업과 전시장을 마련했다. 가장 이목을 끄는 기술은 KT가 주사업자로 참여하는 국가 재난안전통신망 사업의 기술 'PTT(Push To Talk:그룹통신)'와 'D2D(Device to Device: 단말 간 직접통신)'다.

 PTT는 재난 현장에서 구조요원 간, 구조요원과 지휘본부 간 음성뿐 아니라 실시간 현장 영상을 공유하게 한다.

 D2D는 침수, 파손 등으로 통신망 기능을 상실하더라도 단말 간 직접 통신을 통해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기술이다.

 모두 국제 표준화가 진행 중인 최신 기술이다. 특히 PTT는 LTE 기술을 적용해 KT가 국내 첫선을 보인다.

 eg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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