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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부산~다낭 취항…주 7회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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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1-27 09:33:38  |  수정 2016-12-28 15: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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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진에어는 지난 26일 오후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부산~다낭 정기 노선의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노선에는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돼 주 7회 스케줄로 운항한다.

 매일 부산에서 오후 6시5분 출발해 베트남 다낭에 오후 8시45분에 도착하고, 다낭에서 새벽 1시45분에 출발해 부산에 오전 7시 5분에 도착한다.

 진에어는 이날 오전 부산~오키나와 노선을 신규 취항한데 이어 부산~다낭 노선까지 하루에만 부산발 신규 국제선 노선 2개를 취항했다.

 이로써 진에어의 부산발 국제선은 총 5개 노선으로 확대됐으며, 전체 국제선은 총 20개 노선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오는 12월에만 총 4개 국제선의 신규 취항이 예정돼 있을 정도로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진에어의 노선 확장세는 뚜렸하다"며 "부산발 노선도 지속적인 확대를 검토해 부산시민이 이용하는 항공 네트워크와 이용 편의를 더욱 증진시키겠다"고 말했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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