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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협 호남본부 국민안전처 주최 박람회에 지방 유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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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1-30 09:57:24  |  수정 2016-12-28 15: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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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신동석기자 = 국민안전처가 기관 출범 후 처음 개최한 안전 박람회(K-SAFTY EXPO 2015)에 지방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 호남본부(안교협)가 참가했다.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안전 산업 박람회'는 경찰청과 소방본부 등을 비롯한 안전 관련 정부 기관과 현대와 삼성 등 관련 기업 208곳이 참여했다.

 지방에서는 안교협 호남본부(사무국장 선세규)가 3D안전체험 버스와 화제시 미로탈출하기, 긴급 신폐소생술, 소화기 직접 쏘아보기 등의 안전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가지고 참가했다.

 선세규 사무국장은 30일 "박람회 기간동안 약 4만명의 어린이 학생, 학부모 등이 안전 체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shi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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