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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해외플랜트 프로젝트팀, 인천 송도IBS타워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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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2-01 15:11:08  |  수정 2016-12-28 16:00:11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대우건설은 해외플랜트사업 프로젝트팀이 인천 송도 IBS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1일 밝혔다.

 해외플랜트사업 프로젝트팀은 지난 7월 수주한 쿠웨이트 알주르 정유공장 사업을 맡고 있다. 근무인원은 약 150명이다. 송도IBS타워는 대우건설이 시공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절반 가까운 임직원이 주변 건물에 나뉘어 근무하고 있었다"며 "송도IBS타워는 공항과도 가까워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송도로 옮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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