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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하철 5공구 착공 안전기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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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12-29 15:46:01  |  수정 2016-12-28 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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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 안전기원제.
【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는 29일 하남경영고등학교에서 하남선 복선전철 5공구 안전기원제를 가졌다.

 이날 기원제는 5공구 착공에 앞서 공사의 성공적 수행과 사고없는 무사준공 등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시행사인 코오롱글로벌(주)에서 주관, 이교범 시장과 이현재 의원 비롯한 시행사 대표 및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인사말에서 "하남시민의 숙원사업이자 민선6기 공약사업인 하남선 복선전철 사업은 시의 핵심 교통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하남선 복선전철 사업이 완료되면 하남시는 인구 36만의 명품 자족도시로 재탄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줄 것과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도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하남선 복선전철 5공구 사업은 총 9909억원의 예산을 투입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서 하남시 창우동까지 연장하는 사업으로 7.7km 구간에 5개 정거장이 설치된다.

 이번 5공구 착공으로 전 구간 착공이 완료됐으며 2018년까지 상일동에서 풍산동까지 1단계 구간을 개통하고 2020년까지 창우동까지 개통할 예정이다.

 ctde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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