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문화일반

김재범·정상윤·박은석…뮤지컬배우 14인 '전설의 콘써트'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6-01-04 10:37:33  |  수정 2016-12-28 16:24:41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김재범, 정상윤, 박은석 등 대학로에서 주목 받는 뮤지컬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콘서트가 열린다.

 뮤지컬배우 14명이 7~10일 대학로 TOM 1관 '2016 전설의 콘써트'를 통해 뮤지컬 무대와는 다른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준다.

 매일 콘셉트에 따라 출연 배우들이 달라진다.  

 첫째 날인 7일 타이틀은 '뜨거운 형제들'이다. 김지휘, 박정원, 이상이, 김성철 등 떠오르는 배우들이 주축이다. 8일은 '불금 밴드'라는 이름 아래 허규, 박영수, 김대현, 손승원이 록 스피리트를 선사한다.  

 9일 '토요일 어벤저스'에는 박은석, 정원영, 이재균 등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들이 출연한다. 마지막날인 10일에는 '퍼팩트 맨'이라는 타이틀로 대학로 주축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재범, 정상윤, 신성민이 공연한다. 5만~6만원. 02-6959-6162

 realpaper7@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문화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