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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시간 음란행위 10대 바바리맨 경찰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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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2-26 17:45:13  |  수정 2016-12-28 16: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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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심야 시간대에 여성 앞에서 음란행위를 일삼은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야간에 유동 인구가 적은 도로나 커피숍 인근에서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벗어 신체 일부를 노출하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이모(18)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조사 결과 이군은 폐점 시간 등 사람이 뜸할 때를 기다려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부송동과 어양동 일대에서 일명 바바리맨이 자주 출현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탐문수사를 벌여 왔다.

 이용배 부송지구대장은 "여성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주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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