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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총선 후보자 때린 50대 남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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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4-11 18:26:58  |  수정 2016-12-28 16:54:00
【수원=뉴시스】이준석 기자 = 경기 수원에서 총선 후보자를 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4·13 총선 수원정에 출마한 후보자 A씨를 때려 선거를 방해한 혐의(공직선거법위반)로 임모(5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임씨는 지난 10일 오후 10시 30분께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한 아파트 입구 앞에서 A씨가 명함을 건네며 지지를 부탁하자 그의 뺨과 머리를 한차례씩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임씨는 술을 마시고 만취상태에서 김 후보를 때린 것으로 확인됐다.

 l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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