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청주 노래방서 날달걀 투척 40대 주폭女 구속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6-05-02 16:56:25  |  수정 2016-12-28 17:00:15
associate_pic
【청주=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는 노래방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업무방해)로 오모(42·여)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10시27분께 청주시 서원구 김모(60·여)씨가 운영하는 노래방에서 남자 손님의 동의 없이 "술을 한잔 사달라", "노래를 한 곡 부르게 해 달라"며 영업을 방해한 혐의다.

 지난해 10월 16일부터 최근까지 9차례에 걸쳐 이 노래방에 찾아가 손님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행패를 부린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오씨는 술에 취해 이유 없이 노래방 입구에 날달걀과 간장게장을 집어 던져 영업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kipoi@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