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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중생과 부적절 관계 경찰관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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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5-27 17:01:09  |  수정 2016-12-28 17:07:33
【광주=뉴시스】배동민 기자 = 현직 경찰관이 가출 여중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27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모 지구대 소속 A순경이 스마트폰 채팅 애플로 알게 된 여중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순경을 대기 발령 조치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ugg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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