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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걸그룹 대전, 최종보스 등판…태연 28일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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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6-17 11:36:40  |  수정 2016-12-28 17: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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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올여름 펼쳐질 걸 그룹 대전에 '최종 보스'가 등장을 예고했다.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27)이 오는 28일 두 번째 미니앨범 '와이(Why)'로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10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아이(I)'로 각종 음원·음반 차트, 아이튠스 종합 앨범 차트,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차트 등의 1위를 휩쓸며 솔로 가수로도 완벽하게 자리 잡은 뒤 내는 앨범이다.

 특히 지난 2월 SM '스테이션'의 첫 주자로 발표한 음원 '레인(Rain)', CM송 '제주도의 푸른 밤' 등으로 발표하는 곡마다 1위를 차지하며 힘을 보여주고 있어 여름 출격을 예고한 걸 그룹을 두려움에 떨게 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태연은 오는 7월9~1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8월6~7일 부산 KBS홀에서 단독 콘서트 '태연, 버터플라이 키스(TAEYEON, Butterfly Kiss)'를 연다.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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