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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2P금융협회 발족…22개 회원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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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6-27 16:20:26  |  수정 2016-12-28 17: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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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필재 기자 = 한국P2P금융협회가 22개 회원사의 참여로 재출범했다.

 협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코스콤에서 제도화 준비 및 서비스 대중화 추진을 목표로 회원사를 기존 7개(8퍼센트·펀다·빌리·렌딧·테라펀딩·피플펀드·어니스트 펀드)에서 확대하고 발족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발족식을 통해 이승행 미드레이트 대표를 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직에는 8퍼센트 이효진 대표와 펀다 박성준 대표가 임명됐다.  

 이 부회장은 "새로 선출된 협회장을 돕고 22개 회원사간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 국내 P2P금융시장이 세계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한편 P2P금융협회 22개사는 기존 7개 사를 비롯해 ▲BF365 ▲렌더스 ▲루프펀딩 ▲미드레이트 ▲브릿지펀딩 ▲소딧 ▲십시일반 ▲올리 ▲탱커펀드 ▲투게더앱스 ▲펀듀 ▲펀디드 ▲펀딩클럽 ▲펀딩플랫폼 ▲핀박스 등이다.

 ru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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