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고속도로서 고교 유도부 선수 탄 버스 불…인명피해 없어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6-07-18 19:10:41  |  수정 2016-12-28 17:23:05
【담양=뉴시스】신대희 기자 = 18일 오후 3시7분께 전남 담양군 금성면 광주~대구 고속도로 담양 방면 10.2㎞지점을 달리던 25인승 버스에서 불이 나 119에 의해 18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버스에 타고 있던 경북 구미시 모 고등학교 유도부 선수 20여명이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버스가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49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유도부 선수들은 이날 전남 영광군 한 경기장에서 열리는 유도 대회에 참석하러 가던 길에 불이 나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 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dhdream@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사회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