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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서 주차차량 부순 4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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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7-28 06:56:19  |  수정 2016-12-28 17:25:51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광주 남부경찰서는 28일 만취 상태에서 주차 차량을 부순 혐의(재물 손괴)로 이모(48)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27일 오전 12시50분께 광주 남구 백운동 한 식당에 앞에 주차돼 있던 A(32)씨의 차량의 앞 유리를 부순 뒤 위에 올라가 발로 밟는 등 270만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상습 주취 폭력 혐의 등으로 지난달 3일 출소해 한달여 만에 똑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씨가 술에 취하면 소란을 피웠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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