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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서생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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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7-28 17:48:24  |  수정 2016-12-28 17:26:11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28일 오후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오규택 경제부시장,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선 울주군(군수 신장렬)이 조성하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 여부를 심의했다.

 심의 결과, 일부구간 차로·보도폭 확장, 회전교차로 검토 등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는 신고리원전(3·4·5·6호기) 확장과 함께 원자력산업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관련 인프라 구축을 통한 동남권 원자력 및 에너지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주군에서 추진하고 있다.
 
 2801억원을 들여 2018년까지 울주군 서생면 신암·명산리 일원에 부지면적 100만㎡에 원자력융합산업(24만4000㎡), 신재생에너지산업(20만㎡), 수송기계 및 기타산업(9만5000㎡), 연구시설(5만6000㎡)을 조성한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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