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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환노위원, 충남 미세먼지 현장점검…안희정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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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8-03 04:52:00  |  수정 2016-12-28 17:27:21
 안희정 만나 대책 논의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야당 국회의원들이 3일 미세먼지 정책 현장점검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서형수·송옥주·어기구 의원과 정의당 이정미 의원 등 야당 환노위원들은 이날 국내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밀집 지역인 충남 당진화력을 방문한다.

 이들은 동서발전으로부터 당진화력 발전소 현황과 오염물질저감대책 등을 보고받는다. 발전소 내 저탄장, 탈황설비를 비롯해 건설 예정인 당진에코파워 건설현장 일대를 시찰한다.

 또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만나 석탄화력발전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충남도의 제안과 국회 건의사항 등을 전달받을 예정이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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