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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시아 투어 14만4000명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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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8-16 17:35:14  |  수정 2016-12-28 17: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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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 13~14일 일본 도쿄를 끝으로 모두 14만4000여 명을 동원한 투어 '화양연화 온 스테이지: 에필로그'를 성황리에 마쳤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7~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베이, 마카오, 중국 난징과 베이징, 일본 오사카·나고야·도쿄,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등 아시아 10개 도시에서 14회에 걸쳐 팬들과 만났다.

 일본 도쿄 국립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마지막 공연에는 2만6000여 명의 팬과 함께 도쿄 쥬니치 스포츠, 스포츠 호우지, 데일리 스포츠, 닛칸 스포츠, 스포츠 닛폰 등 현지 유력 언론이 모였다.

 도쿄 쥬니치 스포츠는 "방탄소년단은 딱 맞아 떨어지는 호흡과 칼 같은 군무로 앙코르곡을 포함해 25곡을 열창했다"며 "만원을 이룬 공연장은 몇 번이고 비명에 가까운 함성으로 가득 메워졌다"고 현장의 열기를 보도했다.

 jo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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