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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MBC·카카오…미디어업계 채용 열기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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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8-22 13:23:05  |  수정 2016-12-28 17: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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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미디어업계기 9월 본격적 가을 공채 시즌이 시작되기 전 여름시즌 막바지 채용열기가 한창이다.

 22일 매스컴전문취업포털 미디어잡(www.mediajob.co.kr)에 따르면 MBC, JTBC PLUS, KAKAO, ㈜현대HCN경북방송 등 다양한 미디어 기업에서 신입 및 경력을 모집하고 있다.

JTBC PLUS는 뉴스본부 스포츠전문기자를 모집한다. 채용분야는 일간스포츠 스포츠전문기자다. 접수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5일까지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신문/온라인매체 스포츠전문기자 경력 3~5년이며 국내외 축구전문기자, 영문번역의 언어역량을 갖춘 자를 우대한다.

(주)현대HCN경북방송에서는 CG/자막 계약직 사원을 모집한다. 접수는 28일 18시까지이며, 이메일 접수 및 미디어잡 지원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방송경력자 이면서 컴픽스 프로그램 조작이 가능한 자이며, 지역을 우대한다.

MBC 보도국 컴퓨터그래픽부에서 뉴스그래픽 제작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9월 19일까지이며, MBC양식의 입사지원서로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컴퓨터그래픽 경력 2년 이상자이며 2D, 3D 그래픽 사용가능자다. 접수 시에는 본인이 제작한 포트폴리오를 첨부하여 제출해야 한다. 서류 합격자 발표는 9월 21일 예정이다.

정동극장에서는 공연기획팀, 경영관리팀 시설관리 담당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23일 13시 까지며,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공연기획분야 정규직의 경우 관련분야 6년 이상 경력자이며, 공연기획분야 사업계약직의 경우 관련분야 4년 이상 경력자다. 시설관리분야의 경우 소방, 전기, 건축, 기계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서류발표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예정이다.

(주)카카오에서는 카카오톡 채널 콘텐츠 프로듀서를 모집한다. 접수는 28일 23시 까지며,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주요 업무는 엔터 콘텐츠와 지식교양 콘텐츠 파트너 발굴 및 관리로 엔터 콘텐츠의 경우 엔터테인먼트 사업 관련 경력 3년 이상, 지식교양 콘텐츠의 경우 출판/언론 분야 관련 경력 3년 이상자여야 한다. 총 2명 채용예정이다.

Radio Free Asia(RFA, 자유 아시아 방송) 서울지국은 방송 경력기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26일까지이며 이메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지원자격은 취재경력 4년 이상자이며, 주 업무는 통일 외교 안보 관련 취재이다. 지원접수 시 이력서, 자기소개서 및 과거 취재보도 기사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이밖에도 에이프릴스킨(24일까지), 송영철공작소(23일까지) 등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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