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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이재진·강성훈, 빅뱅과 한솥밥…YG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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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8-25 13:52:06  |  수정 2016-12-28 17: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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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과 강성훈이 2세대 아이돌 그룹의 선두주자 '빅뱅'과 한솥밥을 먹는다.

 젝스키스와 빅뱅을 매니지먼트하는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재진, 강성훈과 각각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YG는 지난 5월 젝스키스 개별 멤버과 아닌 젝스키스 그룹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당시 양현석 YG 대표프로듀서는 젝스키스 멤버들의 그룹 활동 뿐 아니라, 멤버들이 개인 활동을 원할 경우 이 또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YG는 "이재진, 강성훈과 이번 전속 계약 체결은 이들의 향후 지속적인 활동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라고 기대했다. 젝스키스의 다른 멤버들인 은지원, 김재덕, 장수원은 다른 소속사에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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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계를 떠나 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젝스키스의 또 다른 멤버 고지용은 연예 기획사와 계약이 돼 있지 않지만 공연·음반 등에 참여할 가능성은 열려 있다.

 한편 YG는 이날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 다섯 명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멤버들이 함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한 건 16년 만이다. 젝스키스는 9월 10일,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6년만에 단독 콘서트 '2016 젝스키스 - 옐로 노트'를 연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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