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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업대, 해외취업·글로벌 현장학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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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8-30 10:15:18  |  수정 2016-12-28 17: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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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대구공업대학교는 이 대학 전자정보계열의 해외취업과 글로벌 현장학습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자정보계열 2학년 9명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주최하는 2016K-move사업의 일환으로 일본IT전문가 양성 해외취업연수과정에 참가한다.

 이들은 대학에서 5개월간 교육을 받고, 오는 10월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일본 도쿄 GIB에서에서 4개월간 현지교육 후 일본의 IT기업인 ㈜에드탑, ㈜Printomo, ㈜CoCoA, ㈜테크노블러드, ㈜TPS 등에 취업할 예정이다.

 싱가폴LexBuild에 취업한 2명의 학생은 지난 7월28일 LexBuild 회사 관계자가 본교를 방문, 면접 후 취업을 확정 지었다. 이들은 9월말께 싱가폴로 출국할 예정이다.

 캐나다 글로벌 현장학습의 경우 전자정보계열 학생 1명이 합격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해외 현장학습 프로그램이다. 이 학생은 9월4일 출국, 16주간 캐나다 McGill University에서 어학연수와 산업체 현장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별나 총장은 “열정적으로 목표를 향해 노력하기 바라며 글로벌한 환경에서 우리대학 학생들이 해야 할 일이 아주 많기 때문에 외국어 공부에 더욱 힘쓰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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