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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공사 크레인 쓰러져 차량 덮쳐…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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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0-01 14:03:08  |  수정 2016-12-28 17: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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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임종명 기자 = 1일 오전8시53분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지하철 9호선 3단계 1구간 공사현장에서 작업용 크레인이 쓰러져 지나가던 승용차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조수석 탑승자 이모(52)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쓰러진 크레인은 이씨의 차량 뒷자석 지붕을 덮쳤다.

 해당 공사는 지하철 공사에 이용되는 전기차 전기연결작업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쓰이는 지지 철물을 25t 크레인을 이용해 작업하던 중 차선 침범을 않기 위해 크레인 차량 지지대를 덜 편 상태에서 작업하다 크레인이 쓰러진 것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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